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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료권역마다 상급종합병원 최소 1곳 지정…중증의료 격차 줄인다

    보건복지부가 전국 14개 진료권역마다 상급종합병원을 최소 1곳 지정하기로 했다. 거주 지역에 따라 고난도·중증질환 의료서비스 접근성이 달라지는 문제를 완화하고 지역 내에서 중증환자 치료를 마칠 수 있는 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상급종합병원의 지정 및 평가 규정' 개정안을 22일까지 행정 예고한다고 3일 밝혔다. 개정안은 각 진료권역에서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신청한 종합병원이 평가 요건을 충족하면 최소 1곳

    2026-09-0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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