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최근 '2026년도 제1차 케이-메디스트 지원 사업 운영 협의체'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케이-메디스트는 보건복지부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498억원을 투입하는 신규 사업이다. 의과대학과 이공계 대학원 간 협력을 바탕으로 공동학위과정, 공동연구소, 공동연구를 패키지로 지원한다. 의과대학과 이공계 대학원이 공동학위와 공동연구소를 운영하고 연구 성과의 사업화까지 지원해 의사과학자
2026-09-07 10: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