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데이터와 AI 모델을 서로 공개하지 않고 협업할 수 있는 프라이버시 보호 플랫폼 '프리비브리지(PrivyBridge)'가 AIDC 보안 기술로 제시됐다. 신뢰실행환경(TEE)을 기반으로 양측의 핵심 자산을 함께 보호하는 게 핵심이다. 백윤흥 서울대 교수는 7일 경기도 성남시 밀리토피아 호텔 바이마린에서 열린 'AIDC 보안 기술 워크숍'에서 “TEE는 실행 중인 데이터를 하드웨어 경계 안에서 보호해 신뢰 대상을 서버 운영자에서 검증된 실행환
2026-09-07 1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