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수만명 규모의 관객이 직관할 수 있는 버추얼 공연을 온·오프라인에서 여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시기는 미정이지만 기술적 준비는 마쳤다. 치지직이 버추얼 아티스트의 데뷔 무대로 진화하면서 대규모 공연까지 기획한 것으로 풀이된다. 8일 네이버에 따르면 치지직은 대규모 버추얼 공연을 위해 향후 버추얼 아티스트 소속사와의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버추얼 공연은 아티스트의 노래와 움직임을 가상 캐릭터에 실시간으로 반
2026-09-08 1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