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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韓佛 협력 넓혔다…삼성전자·미스트랄까지 성과 확산

    한국과 프랑스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각종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인공지능(AI)·반도체·양자 등 미래 먹거리는 물론 문화·원자력까지 전방위적으로 교류를 확대하는 것이다. 특히 삼성전자와 프랑스 미스트랄AI가 전략적 투자와 함께 삼성전자 전용 AI 모델 개발에 합의하는 등 국 정부 간 협력이 민간 첨단산업 협력으로까지 이어졌다는 평가다. 이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2026-09-0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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