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축산물품질평가원·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축산환경관리원을 하나로 합쳐 '한국축산진흥공사(가칭)'를 신설한다. 생산부터 유통까지 세 기관에 흩어진 축산 현장지원 기능을 일원화하는 것이 골자다. 한국농어촌희망재단도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 통합한다. 농식품부는 9일 이 같은 내용의 산하 공공기관 기능개혁 방안을 발표했다. 축평원은 축산물 등급판정과 이력관리, 유통정보 제공을 맡는다. 방역본부는 방역 실태 점검과 축산물 위생관리를, 축산
2026-09-09 1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