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빌리언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 지원사업을 통해 페루에 인공지능(AI) 기반 희귀질환 유전진단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발판으로 중남미 공공의료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 쓰리빌리언은 코이카의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IBS)'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코이카 IBS는 민간기업의 기술과 사업 역량을 활용해 개발도상국의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모델을 구축하는 민관협력 프로그램이다. 쓰리빌리언은 2027년 6월부터
2026-10-27 13: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