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썸네일
    쓰리빌리언, 페루에 AI 유전진단 체계 구축…중남미 공공의료 시장 공략

    쓰리빌리언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 지원사업을 통해 페루에 인공지능(AI) 기반 희귀질환 유전진단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발판으로 중남미 공공의료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 쓰리빌리언은 코이카의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IBS)'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코이카 IBS는 민간기업의 기술과 사업 역량을 활용해 개발도상국의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모델을 구축하는 민관협력 프로그램이다. 쓰리빌리언은 2027년 6월부터

    2026-10-27 13:44
  • 기사 썸네일
    쓰리빌리언, AI 유전변이 해석 플랫폼 '제브라' 30여개국에 도입

    쓰리빌리언은 자사 인공지능(AI) 기반 유전변이 해석 플랫폼 '제브라' 제브라가 서울대와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을 비롯해 싱가포르국립대, 국립대만대병원, 모로코 모하메드 6세 국제대학병원 등 국내외 의료·연구기관에 상용 도입됐다고 9일 밝혔다. 미국, 오스트리아, 사우디아라비아 등 30여개국 의료·연구기관에서도 제브라를 사용하거나 도입을 위한 평가가 진행되고 있다. 국내외 의료·연구기관의 상용 도입을 늘리는 동시에 클라우드 서비스 안정성과 의료진

    2026-09-09 13:2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