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빌리언은 자사 인공지능(AI) 기반 유전변이 해석 플랫폼 '제브라' 제브라가 서울대와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을 비롯해 싱가포르국립대, 국립대만대병원, 모로코 모하메드 6세 국제대학병원 등 국내외 의료·연구기관에 상용 도입됐다고 9일 밝혔다. 미국, 오스트리아, 사우디아라비아 등 30여개국 의료·연구기관에서도 제브라를 사용하거나 도입을 위한 평가가 진행되고 있다. 국내외 의료·연구기관의 상용 도입을 늘리는 동시에 클라우드 서비스 안정성과 의료진
2026-09-09 1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