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농식품이 프랑스 최대 한류 축제를 발판으로 유럽 소비자 공략에 속도를 낸다. 발효·비건·냉동식품부터 전통주까지 차세대 수출 품목을 현지에 선보인 데 이어 다음 달 파리 국제식품박람회로 판촉 무대를 넓힌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지난 5일부터 이틀간 프랑스 파리 앙드레 시트로엥 공원에서 열린 'K-스트리트 페스티벌(K-Street Festival)'에 참가해 'NEXT K-푸드'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올
2026-09-09 14: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