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가스안전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중심의 합리적 규제 혁신에 나선다. 산업통상부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5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을 열고 이 같은 디지털 전환에 발맞춘 안전관리 고도화 방침을 밝혔다. 양기욱 산업부 산업자원안보실장은 “지난해 가스사고가 65건으로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은 현장에서 묵묵히 안전수칙을 지켜온 가스산업인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2026-09-15 1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