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가 일본 게임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의 일본 안착을 기반으로 애니메이션 계열 게임을 핵심 포트폴리오로 확대하고 신작과 현지 사업 조직도 단계적으로 늘린다. 백영훈 스마일게이트 최고사업책임자(CBO) 겸 일본법인장은 18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TGS) 2026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서브컬처를 포함한 애니메이션 계열 게임은 향후 2~3년 안에는 과반 이상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2026-09-18 14: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