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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운송용 보험' 의무화...배달종사자 보험료 최대 11% 할인

    배달 종사자가 교통안전교육을 이수하거나 디지털 운행기록장치(DTG), 이륜차 전면번호판을 장착하면 보험료를 최대 11% 할인받는다. 유상운송용 보험 가입 의무화에 맞춰 보험료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안전운전을 유도하기 위한 조치다. 배달 중 사고로 다치면 수입 감소까지 보전하는 상해 특화상품도 연내 나온다. 국토교통부와 배달서비스공제조합은 21일부터 교통안전 관련 할인 특별약관의 보험료 할인율을 기존 최대 5%에서 11%로 확대한다고 20일 밝혔

    2026-09-2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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