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2026 테크 포럼'을 열고, 기술 인재들과 주요 사업 방향·연구 분야를 논의했다. 삼성전자는 실리콘밸리 삼성 리서치 아메리카에서 글로벌 IT 기업 리더급 개발자와 디바이스경험(DX)부문 주요 경영진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테크 포럼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DX부문장·사장)와 이원진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장 사장, 윤장현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장, 최원준
2026-09-20 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