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열리던 각 지역 식품·미식 축제 20개가 처음으로 하나의 브랜드 아래 묶인다. 인삼과 치즈, 커피부터 김밥·떡볶이·라면까지 대표 먹거리를 앞세워 국내외 관광객을 끌어들이고 K푸드 소비를 지역 관광으로 확산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0월부터 11월까지 두 달간 전국 20개 식품 행사를 연계한 'K푸드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개별적으로 개최해 온 식품 행사를 단일 브랜드로 통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부 주관 행사는 한식대축제
2026-09-27 1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