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온라인 경마 이용자의 고객·매출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개인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세대 온라인 발매시스템을 가동한다. 분산돼 있던 전자마권과 지원시스템을 하나로 연결해 경마 이용부터 좌석 예약, 고객관리까지 디지털 서비스 체계를 일원화한다. 한국마사회는 차세대 온라인 발매시스템 '더비온 2.0'을 구축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기존에는 전자마권 시스템과 지원시스템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구축·관리돼 서비스 간 연계에 한
2026-10-11 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