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썸네일
    산업부, 韓 의류·화장품 '中 인증' 애로 해소 나서…소비재 수출 반등 뒷받침

    정부가 중국 당국과 손잡고 패션의류·화장품 수출기업의 현지 인증 애로 해소에 나섰다. 4년 6개월 만에 반등한 대중 소비재 수출 흐름을 이어가기 위함이다. 산업통상부는 중국 상하이에서 상하이시 시장감독관리국과 함께 '중국 국가표준(GB)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GB는 중국 내 유통 제품의 품질·안전 요건 등을 규정한 기술 표준으로 제품 시험·인증 시 활용된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중국 외상투자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2026-10-12 13:5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