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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TPP 가입 문턱서 멈춘 韓…“가입은 생존 문제”

    우리 수출경쟁력이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역내에서 약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CPTPP 비회원국 지위가 이어지면 입지는 더 좁아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CPTTP는 일본과 영국, 캐나다, 멕시코, 호주, 싱가포르, 베트남, 말레이시아, 칠레, 페루, 뉴질랜드, 브루나이 등 12개국으로 이뤄진 세계 GDP의 약 15%를 차지하는 경제권이다. 산업연구원이 14일 발표한 'CPTPP 발효 전후 우리나라의 경쟁력 분석' 보고서에

    2026-10-1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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