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세계 최대 규모 식품박람회인 '시알 파리(SIAL PARIS)'에서 프랑스, 체코와 함께 식품 혁신성이 뛰어난 3대 국가로 선정됐다. 국내 기업 16곳의 제품 47개가 혁신제품에 이름을 올렸으며, 현장에서는 약 1500만달러(약 210억원) 규모의 수출계약과 업무협약(MOU)이 체결됐다. 27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빌팽트 전시장에서 열린 '2026 시알 파리'에 국내 식품기업 78개사가 참가
2026-10-27 1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