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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자가 면역세포 치료 규제 완화…30일부터 임상연구 없이 치료계획 제출

    보건복지부가 오는 30일부터 배양 자가 면역세포를 활용한 첨단재생의료 위험도를 낮춰 사전 임상연구 없이도 치료계획을 제출할 수 있도록 한다. 기존 중위험으로 분류됐던 치료기술의 진입장벽을 완화해 희귀·난치질환 환자의 치료 기회를 확대한다는 취지다. 복지부는 27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2026 첨단재생의료 연례 심포지엄'에서 첨단재생의료 제도 개선 방향과 정책 추진현황을 발표했다. 현재 첨단재생의료는 세포의 기원과 조작 정도

    2026-10-2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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