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대구경북(대경권) 4대 핵심 성장엔진 투자이행과 M.AX(제조 인공지능 전환) 확산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지난 2월 이후 8개월 만에 대경권 현장을 직접 방문, 지역 내 25조원 규모 투자를 단행하는 앵커기업에 전방위적인 인프라 지원을 약속했다. 산업단지 M.AX 확산 거점인 'MINI 얼라이언스' 출범도 직접 챙기며 지방 주도 성장엔진 점화에 속도를 냈다. 김 장관은 28일 경북 구미를 찾아 5극3특 지역 현장
2026-10-28 1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