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2026 홈케어·재활·복지 전시회(Reha·Homecare 2026)에서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운영해 국내 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해외 바이어 35개사와 국내 기업 100개사가 참여, 총 449건의 수출상담, 4건의 업무협약(MOU)가 체결됐다. KTL은 국내 기업과 해외 바이어 간 사전 매칭을 통해 제품과 구매 수요를 고려한 1대 1 상담을 지원했다. 동남아시아와 중동, 유럽, 남아
2026-10-28 1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