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싱가포르가 스마트팜 분야 협력을 확대한다. 양국 공동위원회를 설치해 기술·정책 교류를 강화하고, 국내 스마트팜 기업의 현지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아세안 국가들과는 비상 쌀 비축과 인공지능(AI) 기반 농업기술 협력을 확대해 역내 식량안보 대응력을 높인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김종구 차관이 지난달 30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26차 아세안+3 농림장관회의에 참석해 역내 식량안보 강화와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026-11-02 1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