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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연가스 배관망 이용 심의, 정부 '가스배관위원회'로 넘어간다

    천연가스 배관망 이용 심의가 한국가스공사 위원회에서 정부 산하 법정 위원회로 넘어간다. 가스공사는 2024년 7월 출범한 배관시설이용심의위원회가 오는 26일 임기를 마치고 관련 업무를 신설되는 가스배관위원회로 이관한다고 2일 밝혔다. 가스배관위원회는 개정 도시가스사업법에 따라 오는 27일 공식 출범하는 산업통상부 산하 기구다. 산업부 소속 상임위원 1명을 포함해 학계·산업계·정책 분야 전문가 등 9명으로 꾸려진다. 적정 인입량 분석과 이용규정

    2026-11-0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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