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브에이아이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시각언어모델(VLM) 기반 하자 자동 분류 시스템 1차 구축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LH는 하자 민원 처리 효율을 높이기 위해 시스템을 도입했다. LH의 하자 분류 체계는 공간·부위자재·하자 유형·공종·공사 유형 등 5개 항목으로 구성되고 조합만 1만8000개가 넘는다. 기존에는 상담원이 문자·전화 상담을 통해 하자 유형을 분류해 담당자별 판단 편차와 오분류 문제가 발생했다. 슈퍼브에이아이는 하자 분
2026-11-02 14: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