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사이버 침해사고가 산업 전반으로 확산하면서 기존 보안체계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 인공지능(AI)이 해킹에 활용되면서 산업별 보안 체계 강화가 시급해졌다. 전자신문은 '보안긴급진단' 기획 시리즈를 통해 금융·산업·정보기술(IT)·공공 등 4개 분야의 보안 실태와 구조적 취약점을 살펴보고 개선 과제를 짚어본다. 프랑스 대형마트와 미국 미군기지 식료품점의 냉동냉장 설비가 사이버 공격을 받은 데 이어 유럽 7개국에서도 비슷한 피해가 다발
2026-11-03 1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