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주요 의약품 규제기관 수장들이 서울에 모여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의약품 심사와 동물실험 대체기술 등 차세대 규제체계를 논의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제 규제 협력을 강화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일부터 6일까지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의약품 규제기관 국제연합(ICMRA) 정상회의 및 총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ICMRA는 미국, 유럽연합(EU), 일본 등 40개 회원국의
2026-11-03 1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