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31일 본회의를 열고 상임위원장 보궐선거를 실시해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을 법제사법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과 농어촌특별세법 개정안 등을 포함한 이른바 '환율 안정 3법'도 여야 합의로 의결했다. 총 240표 중 165표의 찬성을 얻은 서 위원
2026-03-31 16:26
국회는 31일 본회의를 열고 상임위원장 보궐선거를 실시해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을 법제사법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과 농어촌특별세법 개정안 등을 포함한 이른바 '환율 안정 3법'도 여야 합의로 의결했다. 총 240표 중 165표의 찬성을 얻은 서 위원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3일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위한 여정을 중단한다고 선언했다. 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금은 개인의 도전보다 서울을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기 위한 공동의 목표에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후보의 자리를 내려놓고 민주당 후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름도 주민등록번호도 없이 살아가는 아이들이 온전한 국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완전한 사랑이법'을 비롯한 제도적 보완을 추진한다. 서영교 의원은 13일 국회입법조사처 연구보고서를 토대로 “독일과 일본 등 주요 선진국들은 다양한 가족 형태를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인구 문제 전반을 국가 성장 전략 차원에서 다루는 '인구정책기본법(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전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서영교 의원은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출생아 수가 25만명을 넘어설 것이라는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일 자신이 제기한 '조희대-한덕수' 회동 의혹과 관련된 녹취가 인공지능(AI)으로 만든 것이라고 언급한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 유상범 원내수석부대표, 나경원 의원을 고소했다. 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회동설 녹취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