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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봄 축제에 1959만 모인다… 첨단기술 활용 인파 안전관리 강화

    올해 3~5월 서울 지역 봄철 축제에 약 1959만 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시는 자치구·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함께 봄철 지역 축제의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우선 시는 3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를 '봄철 지역 축제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2025-03-3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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