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음]좌호철(삼성서울병원 커뮤니케이션팀장)씨 부친상

    ▲좌성일씨 별세, 좌호철(삼성서울병원 커뮤니케이션팀장)씨 부친상=11일, 부산 동아대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13일. (02)3410-3042

    2025-12-1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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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3' 병원, AX에 미래 건다…조직·제도 정비 총력

    국내 '빅3' 병원들이 인공지능 전환(AX)을 미래 핵심 경쟁력으로 점찍고, AX 속도를 내기 위한 조직 신설과 전략·제도 마련에 나섰다. 산발적으로 이뤄지던 AI 도입을 넘어, 병원 전체 비전을 수립하고 이를 지원하는 제도·조직 정비가 핵심이다. 환자 유치 경쟁 심화

    2025-11-3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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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서울병원, 내달 18일 '제5회 국제심포지엄' 개최

    삼성서울병원은 스마트헬스케어연구소와 디지털치료연구센터가 오는 11월 18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으로 '제5회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서울병원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협력해 만성 및 난치성 질환 치료를 목표로 보건복지부 연구중심병원 육성 R&D사업

    2025-10-2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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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의료AI 프로젝트 '공모 경쟁'...빅4 병원 합종연횡

    국가전략 의료 인공지능(AI) 프로젝트 '닥터앤서 3.0' 추가공모가 시작되면서 대형병원들이 연합전선 판짜기에 돌입했다. 1차 사업공모에 탈락했던 '빅4' 병원 모두 재도전을 선언한 가운데 컨소시엄 구성을 놓고 치열한 눈치싸움까지 펼치고 있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2025-07-3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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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명희 삼성서울병원 교수 HIMSS 이사 선임

    삼성서울병원은 손명희 디지털혁신추진단 데이터혁신센터부센터장(응급의학과 교수)이 미국보건의료정보관리시스템협회(HIMSS) 이사회 이사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5년 7월부터 4년간이다. HIMSS는 IT기술을 의료 환경에 접목해 의료 시스템의 효율화, 환자의 안

    2025-07-1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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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명희 삼성서울병원 교수, 한국인 첫 HIMSS 이사회 합류…韓 의료IT 위상 높인다

    세계 최고 권위의 의료IT 단체에 첫 한국인 이사회 멤버가 탄생했다. 저평가됐던 한국 의료IT 역량을 인정받은 동시에 디지털혁신 위상을 높일 기회라는 분석이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손명희 삼성서울병원 최고의료정보책임자(CMIO)는 최근 미국 보건의료정보관리시스템협

    2025-07-1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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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빅5' 병원 적자 2000억원 넘어…의정갈등 직격탄

    지난해 2월 시작된 의정갈등 여파로 우리나라 '빅5' 병원 연간 적자가 2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대·세브란스·삼성서울·서울아산·서울성모병원은 지난해 2266억원

    2025-06-2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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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병원·삼성서울병원, 중증 모자의료센터 선정

    보건복지부는 서울대병원과 삼성서울병원 두 곳을 '중증 모자의료센터'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중증 모자의료센터는 고위험 산모·신생아와 다학제적 치료가 필요한 중환자에 대한 최고 수준의 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복지부는 그동안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 유지를 위해 신생

    2025-05-3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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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인드체어, 대형병원 공급…'마음건강' 열풍 타고 흥행 기대

    디지털 의료기기 '마인드체어'가 출시 한 달도 안 돼 대형병원을 포함한 의료기관에 연이어 공급 성과를 내고 있다.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진 데다 임상적 효과까지 알려지면서 수요가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메디트릭스는 이달 초 디지털 의료기기 '마인드체어' 판매를

    2025-04-2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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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EMR 시장 열린다…의정갈등 여파에 '의료진 부담 감소' 효과 기대

    국내 보이스 전자의무기록(EMR) 솔루션 시장이 개화 조짐을 보인다. 지난해 의정갈등 발발 이후 의료진 업무 부담이 늘면서 자동화 솔루션 도입 수요가 급격히 커졌기 때문이다. 외래뿐 아니라 수술, 응급실 등 병원 전역으로 음성 인공지능(AI)을 접목, 디지털전환에 속도

    2025-03-1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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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MSS 2025]AI 디지털혁명 시대, 의정갈등 넘어 디지털전환 지속해야

    올해 글로벌 의료IT 시장은 격변의 해가 될 전망이다. 인공지능(AI) 범용화로 병원의 디지털전환이 가속화되고, 이는 의료 서비스 패러다임 전환을 예고한다. 과거 전자의무기록(EMR) 도입으로 촉발된 '1차 디지털혁명'이 이제는 AI로 대변되는 혁신기술이 '2차 디지털

    2025-03-0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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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MSS2025]삼성서울병원, 미래 스마트병원 모델 제시…글로벌 병원 혁신 주도

    박승우 삼성서울병원 원장이 아시아 최초로 세계 최대 의료IT 콘퍼런스 'HIMSS 2025'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미래 스마트병원' 모델을 제시했다. 글로벌 10대 혁신병원이 모인 이니셔티브 구성까지 주도하며 '삼성' 브랜드를 IT를 넘어 의료 영역까지 확산하는 전기

    2025-03-0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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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서울병원, 5월 2일까지 문혜영 작가 기획전 개최

    삼성서울병원은 5월 2일까지 'SMC 케어 갤러리 대관 전시 작가 공모'에 선정된 네 번째 화가인 문혜영 작가의 'A day of canal - 운하의 하루' 기획전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네덜란드와 독일 등 작가가 경험한 유럽 운하의 추억과 그리움이 밑

    2025-03-0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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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플러스]이풍렬 삼성서울병원 단장 “디지털전환은 생존과 직결…혁신 생태계 조성해야”

    “병원의 디지털전환은 진료를 넘어 행정, 경영 등 전 영역에 걸쳐 경쟁력을 담보할 핵심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이풍렬 삼성서울병원 디지털혁신추진단장은 병원들의 디지털전환 움직임은 생존을 위한 필수 투자라고 강조했다. 과거 IT 투자가 의료진을 위한 전산시스템 고도화에

    2025-02-1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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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감소증 없는 여성 노인, 근육보다 체중 늘려야 심혈관질환 예방”

    근감소증이 없다는 전제하에 심혈관질환과 대사질환 예방에 남성은 근육량을 키우고 복부 둘레를 줄이는 것이 유효한 반면 여성은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면서 지방과 근육의 균형을 이루는 게 더 중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은 박준희 건강의학본부 교수와 원장원 경희대

    2025-02-1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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