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저작권보호원이 올해 해외에서 불법 유통된 K콘텐츠 게시물 약 19만5000건을 삭제했다. 기존 삭제 요청에 응하지 않는 불법사이트에 대해서는 호스팅 사업자 등을 통한 우회 대응 경로를 마련해 5000건 이상을 추가로 삭제했다. 한국저작권보호원은 '2026년 해외 저작권 보호체계 강화 사업' 중간 점검 결과 지난 8월 말까지 해외 불법사이트와 온라인 플랫폼에서 K콘텐츠 불법유통 게시물(URL) 19만4565건을 삭제했다고 9일 밝혔다. K-저
2026-09-09 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