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동네상권발전소' 사업 올해 대상지 16곳을 새롭게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동네상권발전소'는 상권 발굴부터 전략 수립, 실행까지 지원하는 민간 전문가(상권기획자)와 함께 지역 내 골목상권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50개 기초지자체가
2025-04-14 12:00
중소벤처기업부는 '동네상권발전소' 사업 올해 대상지 16곳을 새롭게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동네상권발전소'는 상권 발굴부터 전략 수립, 실행까지 지원하는 민간 전문가(상권기획자)와 함께 지역 내 골목상권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50개 기초지자체가
중소벤처기업부는 4일 오영주 중기부 장관이 전라북도 군산시 영화동과 월명동 일대 골목상권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참여 소상공인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인구 감소와 지역 상권 침체 문제를 해결하는 로컬 크리에이터와 소상공인을 만나 혁신 사례와 자율
중소벤처기업부는 24일 오영주 장관이 충남 공주에서 '골목상권 활성화'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골목상권 정책방향을 정부, 전문가, 소상공인, 상권기획자 등이 다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보기 위해 마련했다. 참석한 소상공인·상권기획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