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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미 의원단, 美에 '15% 관세 마지노선' 지켜달라 촉구

    한국 여야 의원들이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 의회 관계자들을 만나 미국의 무역법 301조에 따른 추가 관세가 기존 한미 무역합의상 관세율인 15%를 넘지 않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방미 중인 더불어민주당 신정훈·차지호 의원과 국민의힘 배준영·조정훈 의원은 23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에서 특파원단과 간담회를 열고 미국 의회 및 행정부 관계자들과의 면담 결과를 공개했다. 의원단은 에릭 슈미트(공화·미주리), 스티브 데인스(공화·몬태나), 토드 영(

    2026-07-2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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