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영 KT 대표는 미디어 계열사 통합 가능성과 관련해 다양한 방안을 고민 중이지만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23일 서울 중구 SK텔레콤 사옥에서 열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통신 3사 CEO 간담회를 마치고 취재원과 만나 이 같이 말했다. 업계에선 KT가 지니뮤직, 밀리의서재 등 KT 미디어 계열사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박 대표는 “지금 시대가 변하니까 그거(통합)에 대한 고민들은 하고 있다
2026-07-23 13: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