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이틀 앞둔 1일 충청권과 영남권을 중심으로 막판 표심 공략에 나섰다. 다만 이날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사상자가 발생하자 전국 모든 후보의 유세를 긴급 중단했다. 민주당은 이날 충남 천안에서 선거 전 마지막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이어 충남·충북·경북 안동·울산 등 접전 지역을 돌며 집중 지원 유세를 펼칠 계획이었다. 당 지도부는 이번 선거를 이
2026-06-01 1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