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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공판 성능 시험방법 KS 마련…공사구간 차량 통행 안전 높인다

    정부가 건설현장에서 굴착한 도로를 덮어 차량이 지나갈 수 있게 하는 복공판의 성능 시험방법을 국가표준(KS)으로 마련한다. 시험절차와 조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던 문제를 해소해 공사구간 차량 통행 안전을 높인다는 취지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복공판 성능 시험방법(KS F 8091)'을 30일 제정 고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도로 위 안전덮개인 복공판은 차량 통행 안전과 직결되는 주요 가설기자재다. 그럼에도 표준화된 시험방법이 없어 시험

    2026-09-2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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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L, 'IEEE SA AI 국제 컨퍼런스' 개최…韓 산업계 글로벌 표준 선점 돕는다

    정부가 국내 인공지능(AI) 산업의 국제표준 대응 체계 구축을 본격화한다. 급변하는 기술 흐름 속에서 일률적인 규제보다는 객관적인 시험평가와 표준을 마련해 기술 신뢰성을 높이고, 우리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뒷받침한다는 구상이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과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17일 도로시 스탠리(Dorothy Stanley) 국제전기전자공학회 표준협회(IEEE SA) 대표 등 국내외 산학연 전문가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IEEE

    2026-09-1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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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표원, '시험인증 산업 발전 포럼' 출범…하반기 발전전략 수립

    '시험인증(TIC, Testing, Inspection and Certification) 산업 발전 포럼'이 25일 출범했다. 글로벌 기술규제 확대와 인공지능(AI) 시대 시험평가 패러다임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정부는 포럼을 통해 마련된 'TIC 산업 발전전략'을 올해 하반기 중 발표할 계획이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이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시험인증기관과 산업계, 학계, 연구계 관계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TIC 산업 발전

    2026-08-2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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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美, AI·양자기술 '국제표준' 주도권 잡는다

    정부가 미국, 캐나다 등 북미 주요 표준 기관들과 손잡고 인공지능(AI), 양자기술 등 첨단기술 분야의 국제표준화 주도권 선점에 나선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도 대거 참여해 핵심 기술의 표준화 공조 체계를 구체화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31일(현지시간) 미국 덴버에서 미국표준협회(ANSI)와 공동으로 '2026 제6차 한·미 표준협력포럼'을 열고 첨단기술 국제표준화 주도권을 둘러싼 구체적인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포럼에는 미국 국립

    2026-08-0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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