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올해 출시하는 신형 아반떼와 투싼 등 주요 신차에 역대 최대 크기인 1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다. 차량 내 사용자경험(UX) 혁신과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구현을 가속하는 행보다. 14일 전장부품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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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현대차, 車 디스플레이 혁신…新 아반떼·투싼에 '17인치 와이드' 탑재2026-01-14 16:00 -
현대차, 새해 신차 7종 출격…슈퍼사이클 시동현대차가 내년 핵심 모델 7종을 연이어 출시, '신차 슈퍼사이클'에 도전한다. 주력 차급의 세대교체와 프리미엄·전동화 제품군 강화로 판매 반등,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전략이다. 현대차는 내년 스타리아 전기차, 그랜저 부분변경, 아반떼 완전변경, 투싼 완전변
2025-12-21 16:00 -
단독현대차, 新 아반떼·투싼에 '플레오스 커넥트' 첫 탑재현대자동차가 내년 출시할 아반떼와 투싼 완전 변경 모델에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Pleos Connect)'를 처음 탑재한다. 현대차그룹 최초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소프트웨어(SW)인 플레오스 커넥트에 새로운 하드웨어(HW)인 대화면 센터 디스플레
2025-07-03 16:00 -
현대차그룹, 美 '10대를 위한 최고의 차량' 최다 수상현대차그룹은 미국 시사주간지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가 주관하는 '10대를 위한 최고의 차량'에서 신차 부문 8개 중 4개, 중고차 부문 4개 중 3개 등 총 12개 중 7개 부문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자동차그룹 기준 최다 선정이다. 현대차그룹은 20
2025-06-03 11:01 -
단독현대차, 2026년 차세대 '아반떼·투싼' 투입…내연기관 수명 연장현대자동차가 2026년 주력 차종인 아반떼와 투싼의 차세대 모델을 내놓는다.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과 환경 규제 완화에 따른 시장 수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30년 이후까지 내연기관차 수명을 연장, 전기차 전환 속도 조절에 착수한 것으로 해석된다. 현대차는
2024-10-20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