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교통이 인공지능(AI) 기반 수요맞춤형 체계로 전환된다. 주민 이동 수요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버스와 택시, 수요응답형교통(DRT)을 최적 운영하는 모델을 5개 군에서 처음 실증한다. 지역별 표준모델을 마련해 전국 82개 군으로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 특화 AI 기반 수요맞춤형 교통모델'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기업·연구기관·지방정부가 참여하는 '농촌 교통 정책 협의회'를 출범한다고 27일 밝혔다. 농촌형 교통모델은 201
2026-07-26 1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