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기계전문생산업체인 화천기계가 수출확대를 위해 해외영업망확충에 적극나서고 있다.
화천기계(대표 권영열)는 올해 전년대비 66%증가한 1천만달러의 수출 목표 를 달성하기 위해 현지법인설립 등을 통한 해외거점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이와관련, 화천기계는 지난해 6월 미캘리포니아 현지법인인 화천USA 외에도동부지역에 지사를 설립, 미주시장공략에 나섰으며 최근에는 독일에 유럽 시장을 총괄하는 현지법인을 설립,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회사는 독자적인 판매망 구축이 어려운 중남미.동남아 등 유망 수출 시장 공략을 위해 일본의 공작기계류 전문판매업체인 P사와 공동판매형식의 제휴 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