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전기에너지사진공모전"입상작품전시회가 전기의 날인 지난 10일 부터 오는 23일까지 15일간 서울시청앞 지하도에서 열리고 있다.
한국전역(사장이종훈)이 일반인들에게 전기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한 이번 전시회에는 대상을 차지한 서울시 신 림동 이재형씨의 "해변의 야경"등 52점의 입상작품이 선보이고 있다.
한전은지난해 1월부터 10월말까지 전기생활상, 전기절약상, 전기가 지닌 빛과 힘의 이미지등 전기에너지를 주제로 사진을 공모, 지난해 12월 13일 시상 식을 가진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