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 기전(대표 구영숙)이 인쇄회로기판(PCB)을 검사하는 인 서키트 테스터( 모델명 FA-931K)를 개발, 공급에 나섰다.
대양기전이일본 오카노(OKANO)사와 기술 제휴, 새롭개 선보인 인 서킷 테스터 In-Circuit Tester) 는 기존 모델과는 달리 일반 사무용 PC에 연결,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성능을 높인게 가장 큰 장점이다.
이장비는 PCB의 부품이 탑재되어 있는 상황에서 부품의 미삽, 오삽, 역삽, 패턴의 단선유무, 납땜의 오류등을 종합적으로 점검, 관리할수 있다.
또한외관은 물론 사양을 변경, 패션화했으며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개발,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