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양판점업체인 전자랜드가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여름맞이 정기 세일행사를 실시한다.
서울.부산등 전국 5개 직영점에서 동시에 실시될 이번 행사에서 전자랜드는월드컵 특수를 겨냥한 대형 TV를 비롯한 AV제품과 에어컨.선풍기 등의 냉방 용품을 평균 20~30%씩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TV.세탁기.냉장고.전자레인지.에어컨 등의 제품 가운데 매장내 일부 전시품목에 한해 최고 80%까지 할인판매하는 "공장도가 이하판매"및 창고대처분 한정판매"행사를 실시하는 한편 방독면.소화기.휴대형가스버너 등을 판매하는 가정상비용품 특설매장도 개설, 고객유인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