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C(대표 조경완)가 멀티미디어 업그레이드키트 전문유통업체로 부상한다는 계획으로 최근 멀티미디어 관련 제품 영업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SMC는 PC의 멀티미디어화 추세에 따라 업그레이드키트 공급에 주력키로 하고 최근 사운드카드, MPEG보드를 비롯한 영상카드, 스피커 및 멀티관련 주변기기품목을 집중 공급하고 있다.
이 회사는 특히 지난해 하반기부터 "파라오"라는 자체 브랜드를 도입, 일부 업그레이드키트를 OEM형태로 공급받아 시판하고 있다.
SMC는 이와함께 각종 멀티관련 소프트웨어공급에도 주력, 다양한 타이틀을 선보이고 있다. <김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