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그룹이 미 인터네트 전문회사인 퍼포먼스 시스템사(PSI)와 제휴、 한솔P SI(가칭)를 설립해 국내 인터네트서비스 시장에 본격 참여한다.
한솔그룹은 최근 국내 인터네트 합작사 설립을 위해 퍼포먼스사와 모두 2천 만달러를 투자해 합작사를 설립키로하는 의향서를 교환하고 내년초부터 서울 부산 인천 대전 등 전국의 주요도시를 접속점으로 인터네트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국내 인터네트 서비스시장에 진출하는 퍼포먼스사는 미 버지니아주 헌든에있는 기업체로 이 회사의 인터네트망인 PSI네트에는 4천7백여개 기업과 2만9 천5백명의 개인 이용자가 가입해 있다. <김위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