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정보통신 홍보만화 발간

한국통신은 국민학생의 정보통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민학교 교과내용 의보충자료로 제공하기 위해 국민학생용 홍보만화 "재동이의 가상현실 탐험" 8만부를 제작、 16일부터 전국 6천여 국민학교에 배포키로 했다.

아동만화가 이희재씨가 만든 이 홍보만화는 단골 지각생인 재동이를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옛날로 가보자""아빠는 출장중" "2015년의 세계" "또 지각 했네"등 4개 단원으로 구성、 통신수단의 변천과정、 통신의 사회적역할、 컴퓨터와 통신의 관계등을 알기쉽게 설명하고 있다. <최상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