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텔, "꿈동산" 탄생 3주년 어린이 정보통신 큰잔치

한국PC통신(대표 김근수)은 하이텔의 어린이 전용 무료 통신서비스인 "꿈 동산"의 탄생 3주년을 맞아 22일과 29일 서울 서대문구 중앙여자고등학교와 부산 해운대구 반송국민학교에서 어린이 정보통신 큰 잔치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퀴즈한마당、 노래자랑 등의 오락시간을 갖고 지난 8월 2일 부터 이달 12일까지 회원들을 대상으로 공모한 글솜씨 한마당의 당선자 및꿈동산 우수이용자에 대한 시상식도 있을 예정이다.

하이텔 꿈동산 서비스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쉽게 접할 수 있는 정보통신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정보통신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정보화에 대비할 수 있게해주는 어린이 전용 무료 통신서비스로 지난 92년 5월 5일 어린이날 개설 되어 현재 1천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가입자격은 국민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다. <이균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