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삼성정밀화학, 반도체 현상액 일본에 첫수출 발행일 : 1996-01-13 00:47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삼성정밀화학은 국내 최초로 반도체현상액 "TMAH" 30만l를 일본에 수출한다고 12일 밝혔다. TMAH는 반도체를 가공할 때 웨이퍼에 광선으로 그어진 회로를 실제회로로 나타나게 하는데 쓰이는 전자공업용 약품이다. 이 회사는 품질검사가 엄격하기로 소문난 일본에 수출을 하게 돼 앞으로수출대상국과 수출물량이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김경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