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학회가 오는 8일 개최하는 "주파수호핑다중접속(FHMA) 디지털주파수공용통신(TRS)기술세미나"에 대해 업계 일각에서는 이번 세미나에서소개하는 기술이 신규통신사업을 추진하는 특정업체의 기술방식이라는 점을들어 크게 반발.
이에 대해 한국통신학회의 관계자는 "당초 에릭슨US나 모토롤러사의 관련기술방식에 대해서도 전문가들을 초청할 계획이었다"며 "그러나 이들 업체들은"시간이 없다"고 통보해와 FHMA방식만을 소개하게 됐다"고 궁색한 변명.
그러나 대부분의 업계 관계자들은 "특정업체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세미나에타업체가 연사로 참가하겠느냐"고 반문하고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특정업체에 대해 지나치게 편견을 갖고 있는 학계전문가들은 정통부가 기술심사위원으로 위촉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일침. <김위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