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텔 이용자들도 쉽게 윈도우 환경에서 PC통신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한국PC통신(대표 김근수)은 하이텔 윈도우 전용 에뮬레이터인 힘프로1.0(HimPro 1.0)을 발표하고 1일부터 이용자를에게 배포하기로 했다.
이 프로그램은 접속 기능외에 이용자들의 취향에 따라 메뉴와 명령어, 화면디자인을 다양하게 할 수 있는 「이용자 정의 기능」,여기저기 흩어져있는정보를 쉽게 관리할 수 있는 「정보관리자 기능」, 웹브라우저를 연결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웹브라우저 기능」 등을 가지고 있다. 또 이용자가앞 데이터를 읽는 동안 다음 데이터를 받아들이는 후면 전송모듈을 채택,보다 빠르게 자료를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장윤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