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통신 서울이통, 국제팩스서비스 부산.경남으로 확대 발행일 : 1996-08-23 05:07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그동안 수도권에서만 제공해 온 국제팩스 서비스를 이 달부터 부산, 경남 지역으로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이동통신의 국제팩스서비스(스카이팩스)는 미국 스프린트社와의 제휴에 의해 축적전송방식으로 제공되는 것으로 이 회사는 부산, 경남 지역 서비스를 위해 팩스서버 2대,무정전 전원공급장치(UPS) 1대, 데이터전송장치(DSU) 2대 등을 각각 설치했다. <최상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