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통, 종교서비스 제공

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이 종교단체회원들을 대상으로 문자호출기를 이용해 각종 모임이나 공지사항, 성경구절 등을 동시에 전송해 주는 「종교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이동통신의 「종교서비스」는 가입 종교단체가 서울이동통신의 한글서버 접속용 전화번호와 아이디를 제공받아 온라인 상태에서 전달할 메세지를 입력하면 이를 등록된 회원들에게 동시에 전송해 주는 서비스이다.

서울이동통신은 각 종교단체가 필요로 하는 서비스 항목을 최대한 지원하며 향후 음성사서함을 이용해 음성메시지를 직접 전달하는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가입문의전화는 02)34664570.

<최상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