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최근 무선전화기 가격을 10만원대로 낮춘 플립형 타입의 9백㎒무선전화기인 「테크폰 900(모델명 GT9110), 사진」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본체에 대형 액정디스플레이(LCD)를 부착해 전화기의 작동상태 및 통화시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수신시 아무키나 눌러도 수신이 가능토록 해 사용자들의 편리성을 배려했다.
또한 휴대폰과 같은 플립형으로 제작해 보관중 버튼 조작 실수로 인한 문제점을 해소한 것이 특징이다.
<강병준 기자>